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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개발 소통 실패하는 진짜 이유와 해결책

IT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들리는 넋두리가 있습니다. 바로 "기획자와 개발자 간에 말이 전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획 개발 소통 실패는 프로젝트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서비스를 맡기는 고객사와 이를 수행하는 외주 개발사 사이에서도 똑같이 반복되는 고질적인 병폐입니다.


왜 이런 소통 실패가 나타나고, 어떤 해결책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기획 개발 소통 실패의 이유와 해결책을 설명하는 이미지입니다. 기획자와 개발자 간 소통 실패는 이 두 업무자 간의 언어와 관점 차이 때문에 발생합니다. 흔히 문과와 이과 소통 실패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시스템 통합적 프로세스 관리 및 각 작업 기능별 통합 설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흔히 개발의 MSA, BPR 철학이 프로젝트 관리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플랜앤서치 가설 플랜은 바로 이 프로세스 혁신과 단위 작업 기능 간 통합 설계를 제공하는 미들웨어입니다.
기획 개발 소통 실패 이유와 해결책



기획 개발 소통이 실패하는 근본적인 원인

많은 기업이 소통 실패 문제를 단순히 '담당자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부족' 탓으로 돌리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프로젝트 관리 상 잘못된 것입니다. 이 갈등은 구조적인 언어와 관점의 차이에서 기인합니다.




기획 개발 소통 실패: 문과의 언어와 이과의 언어

첫 번째 원인은 기획과 개발의 철저히 다른 개념적 체게에 있습니다. 흔히 기획은 문과적 언어 체계속에서 사고를 하고, 개발은 이과적 언어 체계속에서 사고를 합니다. 그러기에 같은 단어와 대상을 말하더라도 세부 실행, 맥락은 다르게 됩니다.


기획자는 사용자 경험과 UI를 이야기하지만, 개발자는 이것이 실행되는 위한 로직과 코드를 고민합니다. 서로 지향하는 가치와 단어 맥락 개념이 다르다 보니 대화는 겉돌고 내용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고객사와 외주 개발사 관점의 차이: 파주에서 바라보는 서룽의 위치와 수원에서 바라본 서울의 위치

두 번재 외주 개발 갈등으로 이어지는 관점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목적인인 '서울'을 바라볼 때 파주(고객사)에서 남쪽에 위치해 있지만, 수원(외주 개발사)에서 보면 북쪽에 있습니다.


서울은 남쪽에 있다와 서울은 북쪽에 있다는 말은 상대에게 서울 위치를 전혀 다르게 말해 주는 것입니다.

  • 고객사 입장: 사업 전략에 바로 쓸 수 있는 살아 있는 앱이 필요하다.

  • 외주 개발사 입장: 요구사항 명세대로 기능이 완벽하게 잘 작동되는 앱을 만들었다.


서로 다른 입장에서 하나의 앱을 바라보기 때문에, 고객사는 "쓸 수 없는 앱"이라며 불만을 가지고, 외주 개발사는 "다 만들어 놓으니 자꾸 요구 사항을 바꾸거나 추가한다"고 억울해 하는 입장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해결책: IT 개발에 BPR과 MSA 철학이 필요한 이유

그렇다면 이 간극으로 인한 기획 개발, 고객사 개발사 간 소통 실패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우리는 이 문제를 단순히 감정 싸움이 아닌 '시스템 통합' 관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최근 주목받는 IT 개발 방법론인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와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 철학을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이식하는 것입니다.


  •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BPR/PI)과 지속적 통합(CI/CD)

  • 앱의 점유율과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는 연결된 기능 간의 유기적 흐름이 필수적입니다. 각 마이크로 부문(기획, 개발, 사업)을 통합하고, 개발 프로젝트 진행 시 하위 기능의 산출물이 나올 때마다 비즈니스 가치에 부합하는지 '지속적으로 통합'하면 검증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업 전략 수행과 앱 개발 프로세스를 연결하는 핵심 철학입니다.





외주 개발 소통 실패를 끝내는 플랜앤서치 가설 플랜

고객사와 외주 개발사 간 관점 차이를 연결할 통합 중간 시스템(미들웨어)이 없다는 프로젝트는 소통 오류 끝에 실패할 수 밖에 없습니다.


플랜앤서치는 '가설 플랜'을 통해 비즈니스에서 개발로 이어지는업무 흐름을 설계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을 주도하며, 고객사 중심의 지속적 통합 방법을 제시합니다.




6주 만에 완성되는 비즈니스 가치 중심 로드맵

플랜앤서치의 가설 플랜은 뜬구름 잡는 기획이 아닌, 실질적인 작업 오차를 해결하는 구체적인 6주 단기 프로세스를 제공합니다.





문제 은행식 접근을 탈피한 유연한 설계 철학과 논리

프로젝트가 표류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의 본질을 보지 않고, 누군가 제공하는 템플릿이나 특정 기법(툴)을 그대로 대입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치 문제의 차이는 고려하지 않고 문제와 답을 외워서 푸는 '문제 은행식' 풀이와 같습니다.


[플랜앤서치 가설 플랜]의 차별점은 유연성에 있습니다. 철학과 논리를 바탕으로 기업이 처한 고유의 문제를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맞춰 해결 프로제스가 적용되기 때문에, 어떤 복잡한 IT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냅니다.





성공적인 앱 개발 프로세스의 시작

"왜 기획대로 개발이 안 나오기?", "왜 자꾸 요구사항이 바뀌지?"라는 의문이 든다면, 지금 당장 소통의 ' 중간 시스템(미들웨어)'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비즈니스 가치를 정확한 데이터와 구조로 번역해 주는 영리한 가이드가 있다면, 기획자와 개발자 모두가 만족하는 최고의 프러덕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외주 개발 실패의 불안감에서 벗어나 비즈니스의 확실한 로드맵을 그리고 싶다면, 우선 가설플래과 함께 프로세스를 설계해 보세요.


  • 고객사 비즈니스와 외주 개발사 작업 프로세스 연결: 가설 플랜

  • 개발 프로젝트에서의 기획과 개발 간 프로세스 연결: MVP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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