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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 부티크 '플랜앤서치'의 시작 소개글: 기획 철학과 방법론

2025년 12월, 지난 20여 년간 온라인 서비스 현장의 최전선에서 목격한 수많은 성공과 실패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LTV(고객 생애 가치) 중심의 알고리즘을 실현하는 비즈니스 공학 기획 부티크, 플랜앤서치의 시작을 알립니다.




1.우리가 직면한 모순: 왜 온라인 서비스는 실패하는가?

지난 20년을 복기하며 발견한 사실은 온라인 서비스의 '수익성'을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이 서로 충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 서비스 기업: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성(수익성) 중심

  • 협력 기업(외주사): 계약 이행 및 레퍼런스 확보 중심

  • 참여 인력: 개인의 보상과 업무 완수 중심


이해관계의 파편화는 곧 '앱과 웹'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로 이어집니다. 누군가는 이를 비즈니스의 수단으로 보지만, 누군가는 작동하는 시스템 혹은 투입된 인력(Man-Month)의 결과물로만 치부합니다.


이러한 관점의 불일치가 결국 설계 부실과 비즈니스 실패로 귀결되는 현상을 보며, 저는 온라인 서비스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공학적 기획 방법론을 연구하게 되었고 그 결실이 바로 플랜앤서치입니다.




2.플랜앤서치의 지향점: PMF 기반의 알고리즘 서비스 기획

플랜앤서치를 한 줄로 정의하면 ‘PMF(Product Market Fit) 알고리즘 기반의 서비스 기획 부티크’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화면으로 옮기는 '스토리보드 작업'에 머물지 않습니다. 플랜앤서치의 기획은 서비스가 목표로 하는 사용자 가치를 극대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론칭 가능한 제품'을 넘어, 단계별 사용자 수, 점유율, 매출, LTV(고객 생애 가치) 등 사업 전략 측면의 마일스톤을 달성하기 위한 정밀한 설계도를 제공합니다.


서비스 기획 부티크 플랜앤서치의 철학과 방법론
PMF 알고리즘 기반 서비스 기획 플랜앤서치



3.기획 철학 및 프레임워크: 의도와 행동의 상호작용

플랜앤서치는 서비스를 ‘가치 획득을 위해 비즈니스 의도와 사용자 행동이 상호작용하는 논리적 데이터 공간’으로 규정합니다.


  • 서비스 플랫폼(Intent): 기업의 비즈니스 의도가 투영된 독립적인 서비스 기억 저장소이자 논리적 환경입니다.

  • 사용자(Behavior): 서비스 공간 안에서 상호작용하며 인지·기억·학습의 흔적을 남기는 인격체입니다.

  • 서비스 데이터 세트(Schema): 의도와 행동의 결합으로 형성된 정보 구조체이며, 사용자의 인지 구조를 반영합니다.


이 프레임워크를 통해 우리는 추상적인 기획을 가시적인 알고리즘으로 변환하고, 고객사의 수익성으로 그 가치를 증명합니다.




4.실행 방법론: 하이브리드 설계 전략

우리는 PMF 달성 과정을 측정하기 위해 점유율, 가입자, 이용률, 매출, CAC(고객 획득 비용), 리텐션(유지율) 등의 지표를 마일스톤으로 설정합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방법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기획을 실행합니다.


  • Lean 기반 기획: 서비스 문제 해결을 위한 스프린트(Sprint)와 운영 효율화를 위한 칸반(Kanban) 적용.

  • Waterfall 기반 기획: 프로젝트의 명확한 계약 이행과 체계적인 종료 보고를 위한 구조적 관리.




5.플랜앤서치 비즈니스 로드맵

온라인 서비스 실패의 핵심 원인인 '설계 부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기획 부티크에서 데이터 플랫폼까지 3단계 로드맵을 걷습니다.



[1단계] 온라인 서비스 기획 부티크 (현재)

잘못 설계된 서비스에서 나온 데이터로는 고도화나 학습이 불가능합니다. '왜'와 '어떻게'에 대한 정답을 가진 기초 설계가 최우선입니다.


  • 가설 패키지: 비즈니스 의도에 기반한 서비스 가설 및 MVP 로드맵 설계.

  • MVP 패키지: PMF 달성을 위한 핵심 기능 및 플랫폼 구조 설계.

  • 성장 패키지: 데이터 기반의 가설 검증 및 학습 알고리즘 실행.



[2단계] 서비스 데이터(Data) SaaS (예정)

기획 단계에서 이식된 데이터 구조를 바탕으로 '가설-실행-측정-학습' 루프를 자동화하는 솔루션입니다. 수동 데이터 처리를 넘어 시스템에 의한 자동화된 피드백을 지향합니다.



[3단계] 서비스 데이터(Data) 플랫폼 (비전)

유저 행동 및 맥락 데이터를 세트화하여 제공하는 맥락적 스마트 데이터(Contextual Data) 플랫폼입니다. 서비스 내 맥락을 동적으로 레이블링하여 사람의 기억 인출 구조와 유사한 정보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6.우리의 약속: 측정할 수 없는 기능은 설계하지 않습니다.

플랜앤서치의 기획은 단순히 코딩을 위한 가이드가 아닙니다. 우리는 고객사 비즈니스의 성공(LTV, 점유율, 유지율 등)을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측정할 수 없는 기능은 설계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합니다. 측정되지 않는 기능은 데이터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비즈니스 판단을 흐리는 오염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플랜앤서치는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서비스 데이터 신경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사용자의 행동 노드를 정밀하게 설계하고 의미 있는 맥락 정보를 추출하여, 고객사가 성공의 문턱에 도달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 플랜앤서치 서비스 기획 보기: https://www.plandsearc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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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구조화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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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앤서치 소개:
PMF 알고리즘 기반 온라인 서비스 기획 부티크로 '설계-측정-학습' 과정을 통해 고객의 목표를 만들어갑니다.

서비스 구조화(BA) 전문 부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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