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IT 서비스 기획, 디자인보다 '비즈니스 로직'이 먼저인 이유 - 플랜앤서치 사명과 철학

최종 수정일: 2025년 12월 18일

많은 분들이 IT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화려한 디자인''그럴듯한 화면 구성'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프로젝트가 바로 이 '기획' 단계에서 이미 실패를 예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플랜앤서치가 왜 단순한 그림 그리기가 아닌, 비즈니스를 작동시키는 알고리즘에 집착하는지 이야기하려 합니다.




개발자가 질문했을 때, 당신의 기획서는 대답할 수 있나요?

스타트업이나 신규 서비스 론칭을 준비하는 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기획자가 열심히 만든 화면 설계서를 개발자에게 넘겨주었을 때, 개발자가 이렇게 묻습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데이터는 어디로 갑니까? 예외 상황 처리는 어떻게 됩니까?"


이 질문에 명확히 대답하지 못한다면, 그 기획서는 단순한 '그림'에 불과합니다.



스타트업이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의 진짜 원인

그림만 그려진 기획서는 다음과 같은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합니다.


  1. 개발 단계에서의 병목 (Bottleneck): 개발자가 로직을 상상해서 개발해야 하므로 시간이 지체됩니다.

  2. 론칭 후의 치명적 오류: 데이터 구조가 고려되지 않아 서비스가 멈추거나 꼬이게 됩니다.

  3. 사용자의 이탈: 결국 불편한 사용자 경험으로 이어집니다.


이것이 수많은 스타트업이 초기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중소벤처기업부 정책 브리핑 자료 "일반 신생기업 5년 생존율 34.7%) 의 진짜 원인입니다. 자금 부족보다 더 무서운 것은 '구현되지 않는 기획'입니다.




플랜앤서치 IT 서비스 기획은 다릅니다

플랜앤서치는 화면을 그리기(Drawing) 이전에, ‘PMF(Product Market Fit) 알고리즘’을 먼저 설계(Engineering)합니다.


우리의 사명은 명확합니다.


"보이지 않는 비즈니스 의도를, 보이는 논리적 서비스 구조로 전환한다."


창업자의 머릿속에 있는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개발자가 즉시 코드로 옮길 수 있는 '구조적 데이터''비즈니스 로직'의 IT 서비스 기획서로 완벽하게 번역하는 것이 저희의 역할입니다.


IT 서비스 기획 데이터 구조도
복잡한 와이어프레인 VS 깔끔한 로직 설계도



플랜앤서치의 서비스 기획 3단계 접근 방식

저희는 공장처럼 찍어내는 양산형 기획을 하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비즈니스가 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는 '최적의 생존 알고리즘'을 맞춤 설계하기 위해 다음 3단계 프로세스를 거칩니다.



1. 가설 (Hypothesis)

막연한 기대나 감이 아닙니다. 검증 가능한 명제로 비즈니스를 정의하고,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타진합니다



 2. 설계 (Engineering)

단순한 와이어프레임(Wireframe) 스케치가 아닙니다. 데이터의 흐름(Data Flow)과 예외 처리(Exception Handling)가 완벽히 계산된 '설계 도면'을 제공합니다. 이는 건축 설계도와 같아서, 누가 개발하더라도 동일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합니다.



3. 검증 (Validation)

서비스 론칭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론칭 후 성장을 위한 데이터 측정 지표(Metrics)를 기획 단계에서 미리 심어둡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서비스는 '그림'입니까, '설계'입니까?

우리는 PMF 알고리즘 기반 온라인 서비스 기획 부티크입니다.


플랜앤서치의 설계도에는 미래의 데이터 과학자가 해석할 수 있는 ‘서비스의 DNA(구조적 데이터)’가 심어집니다.


우리는 오늘을 설계하지만, 당신의 내일(Data-Driven Growth)까지 준비합니다.


실패하지 않는 기획, 플랜앤서치와 함께 시작하십시오.



 
 
 

댓글


서비스 구조화 설계

Contact

플랜앤서치 소개:
PMF 알고리즘 기반 온라인 서비스 기획 부티크로 '설계-측정-학습' 과정을 통해 고객의 목표를 만들어갑니다.

서비스 구조화(BA) 전문 부티크

bottom of page